Lifestyle/Car & Bike2008.12.24 13:05



40 Lamborghini Wallpaper

그림을 클릭하시면 실제사이즈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일보전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Lifestyle/Car & Bike2008.11.08 17:44
The Dynamic Luxury

GENESIS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사이즈(1280X960)로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일보전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Lifestyle/Car & Bike2007.11.30 20:36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카로운 눈매의 헤드라잇과 도발적인 붉은색의 차체가 인상적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대차가 공개한 BK의 스케치-바람조차 미끄러질 듯한 유선형의 차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해외 사이트에 올라온 BK의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 LA 오토쇼에 발표된 제네시스 쿠페 컨셉트카(코드명:BK)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의 눈빛을 연상시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깔끔한 뒷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지만 강력한 파워를 느낄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나라의 자동차 회사에서 모터쇼 등에 선보이는 '컨셉트카'는 대부분 말그대로 컨셉트에 그치는 것이 대부분이다. 돈벌이를 할 상용차와 뽐내기를 할 컨셉트카를 별개의 것으로 생각하는 듯한 느낌이다. 물론, 해외의 자동차 업체들도 모든 컨셉트카를 상용화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상용차로서의 개발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컨셉트카가 설계/개발되는 것이 사실이다.

우리나라의 자동차 회사가 신차를 공개하면서 전혀 다른 모양새임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선보였던 컨셉트카를 들먹이는 것을 볼 때면 '왜 우리나라 자동차는 외제처럼 멋진 차가 없을까?'하는 구태의연한 고정관념이 다시금 새록새록 고개를 든다. 경제적 사대주의니 뭐니 하는 사상적 개념을 떠나서 우리나라의 자동차 회사가 기술력면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에 올랐다고 볼 수 있을지는 몰라도 디자인에 있어서는 아직 외국의 유명 자동차 업체에 미치지 못하는 것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현대 제네시스 쿠페는 모터쇼의 얼굴마담 역할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컨셉트카가 아니라 당당히 우리나라와 세계의 땅 위를 달릴 모델로 개발되었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하다. 티뷰론과 투스카니로 국내 유일의 쿠페 모델을 생산해온 현대로서는 자존심을 건 비장의 카드라할 수 있겠다.

Posted by 일보전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4.09.18 00:50 [ ADDR : EDIT/ DEL : REPLY ]
  2. RonaldSend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5.01.09 03:05 [ ADDR : EDIT/ DEL : REPLY ]

Lifestyle/Car & Bike2007.11.20 20:3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이바흐 62S 랜덜렛 스터디 (2007 Maybach Landaulet Study) 공개

11월 13일부터 시작되는 두바이 모터쇼(MEIM, Middle East International Motor Show)에 나올 마이바흐 62S 랜덜렛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62S 랜덜렛은 스터디 모델이지만 차후 중동의 부호들을 겨냥해 소량 생산될 예정이다.

마이바흐 랜덜렛은 가장 호화스러운 오픈 탑 모델이다. 접히는 폴딩 루프가 뒷좌석만 적용되는 것도 특이한 점. 랜다우 또는 랜덜렛은 1920, 30년대에 유행했던 컨버터블을 의미한다.

62S 랜덜렛은 뒷좌석 치장에 특히 공을 들였다. B 필러부터 트렁크까지 완전히 열리는 소프트톱은 오픈 시 최고의 개방감을 제공하고 뒷좌석은 격벽이 있어 앞좌석과 완벽히 차단된다. 뒷좌석의 시트를 비롯한 암레스트는 최고급 가죽으로 마무리했다.
베이스 모델은 마이바흐의 기함인 62 S. 소프트톱을 적용하기 위해 지붕의 구조를 모두 바꿨다. 사이드 월은 그대로 유지됐지만 강성 저항을 막기 위해 별도의 보강 작업도 거쳤다. 지붕 구조가 달라졌지만 유려한 실루엣이 그대로 유지된 것도 장점. 전자유압식으로 작동하는 소프트톱은 개폐에 걸리는 시간이 16초에 불과하다.

새로 더해진 20인치 휠은 랜덜렛만을 위한 것으로 보디 페인팅과 동일한 색상으로 칠해졌다. 엔진은 612마력의 V12 트윈 터보 유닛이 그대로 올라간다. 101.8kg.m의 최대 토크는 2,000~4,000rpm 사이의 넓은 구간에 발휘된다. 최고의 승차감을 보장하는 에어매틱과 ADS II 서스펜션은 최고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Posted by 일보전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에쿠스가 왕대접 받는 우리나라에서 마이바흐 타고다니면 거의 신? ㅋㅋ

    2007.11.20 2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