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evision2007.11.25 03:52
방송 전에 이미 대회 참가 동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면서 관심을 끌었던 '댄스스포츠 특집'!

아직 대회에서의 공연 모습이 정식으로 공개되지 않아서 그 실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확인되지 않았으나 '80'일이라는 시간 동안 각자의 스케쥴을 소화하면서 틈틈히 대회를 위한 연습을 해 왔다는 것에 박수를 보낸다.

이번 댄스스포츠 특집 1편 - 사전연습에서는 무엇보다 댄스스포츠 '시범팀'의 공연이 압권이었다. 특히 라틴댄스 부문에서 시범을 보인 '연인'사이라 했던 두명의 남녀는 라틴댄스의 '정열'을 몸을 불살라 보여주었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고 저절로 달아오른 몸을 어쩔 줄 몰라했던 것처럼 방송을 보는 시청자인 나 또한 어느새 '뜨겁게' 달아올랐음을 부인할 수 없다. ㅠ..ㅠ;;;

공연을 보고 탄성을 자아냄과 동시에 '나도 한번 배워보고 싶다'는 욕구가 욱! 욱! 하고 솟아 올랐다. 그러나 짧은 신장과 튀어나온 배를 해결하지 않는 한 상상 속의 '그럴싸한' 모습은 영원히 상상으로 그칠 것임에 틀림 없다. 키는 어쩔 수 없다 쳐도 살부터 해결을 해야지 원...

배.우.리.라! 언젠가...




Posted by 일보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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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vision2007.11.1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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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들이 슈퍼모델, 드라마 등에 이어 다시 한번 '일'을 냈다.
바로 댄스스포츠 대회에 정식 선수로 출전한 것.

지난 18일 ‘제10회 슈퍼코리아컵 및 IDSF Youth Open 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무한도전 멤버들은
자이브, 왈츠, 탱고, 퀵스텝, 룸바, 차차 등 각기 다른 부문에 프로댄서와 호흡을 맞춰 열연했다.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을 폐지 위기에서 연예/오락프로그램 중 부동의 시청률 1위로 등극시키고
멤버들 각자가 국내 최고의 MC, 코미디언, 방송인으로 자리매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조금의 나태함이나 자만심도 갖지 않고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스스로 채찍질 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몇몇 잘나가는 방송인들은 특유의 입담만을 장기로 내세우며
'날로 먹는 방송'을 자랑처럼 이야기 하곤 하지만

무한도전 멤버들이 '방송'에 임하는 태도,
특히나 '무한도전'에 대한 자세는 사뭇 남달라 보인다.

Posted by 일보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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